음성장애
| 목소리 장애인 음성장애(발성장애)는 성대의 이상으로 인한 목소리의 높낮이 문제, 목소리의 크기 문제, 쉰소리나 거친소리 등 음성의 질적인 문제를 말합니다. 이는 성대의 기질적인 이상이 원인이 되기도 하지만 기능적인 이상으로 인한 경우도 많습니다. 아동기에는 소리를 너무 많이 그리고 자주 지르는 것과 같은 성대의 오, 남용으로 인한 음성장애가 자주 발견됩니다. 음성장애는 이비인후과 의사와의 긴밀한 협조가 필요하며 심리적 문제가 있다면 정신과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정상음성을 구성하는 4대 매개변수(음도, 강도, 유무성, 음질)와 개인의 성, 연령, 체구, 사회적 환경에 적합하지 않는 음성을 음성장애라고 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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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쉰 목소리가 나온다.
2. 말을 오래하거나 저녁때가 되면 목소리가 잘 안나오고 목이 아프다.
3. 평소에는 잘 나오던 고음이 잘 나오지 않는다.
4. 목에 가래가 낀 것처럼 이물감이 있는데 가래도 잘 나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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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음성의 잘못된 사용, 좋지 못한 환경의 영향 그리고
정신적 스트레스를 음성장애의 주된 유발 요인으로 들 수 있으나
기질적 질환이나 외상 등에 의한 신경손상, 감염 및 외상 등에 의한
성대 자체의 구조적 변화, 성대의 종양 등도 원인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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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목소리를 오랜 시간, 큰 목소리로 사용
2. 생리적인 음조 범위를 벗어나서 사용
3. 잘못된 발성법으로 목소리를 사용
4. 시끄러운 곳에서 목소리를 사용
5. 목에 염증이 있는 상태에서의 과사용
6. 목이 이물질이 낀 것 같아서 습관적으로 킁킁 거릴 경우
7. 술, 담배
8. 감기약 등의 약물
9. 위액의 역류
10.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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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목소리 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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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천천히 이야기한다. 6. 말할 때 부드러운 호흡을 한다.
2. 편안하고 낮은 목소리로 말한다. 7. 가능한 입을 크게 벌리고 이야기 한다.
3. 가까운 거리와 조용한 장소에서만 이야기한다. 8. 속삭이는 소리를 내지 않는다.
4. 넓거나 시끄러운 곳에서는 무리하게 소리치지 말고 손짓을 9. 구강과 목을 가능한 촉촉하게 한다.
하거나 마이크를 사용한다. 10. 목을 차게 하거나 건조하게 하지 않는다.
5. 너무 오래 이야기하지 않는다. 11. 충분한 수면과 휴식을 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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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치료
치료에 있어 기질적 이상이나 심리적인 원인을 치료하는 경우와 보다 좋은 발성 습관을 기르게 하는 방법이 있다. 여기서 올바른 발성의 지도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올바른 발성을 익힐 수 있는 상태 여부를 파악한다.
발음의 이상을 일으키는 나쁜 조건을 제거한다.
올바른 발성 능력을 훈련시킨다.
바른 음을 산출하는 방법을 가르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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